일감·댓글·일정 알림이 한 방에 모입니다
담당자로 지정되거나 댓글에서 언급되면 메신저의 알림 방으로 바로 옵니다. 알림을 누르면 OctaNodes 웹의 해당 일감이 열립니다.
일감, 회의록, 산출물, 메일, 법인카드가 각각 다른 곳에 흩어져 있나요? OctaNodes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회사의 모든 업무를 한 곳에 묶습니다.
10월 8일 (목) · 오늘 일정 1건
OctaNodes로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팀들 · 로고 자리 (실제 고객사로 교체)
SI·에이전시·외주 개발사처럼 고객사 프로젝트를 여러 개 동시에 운영하는 팀. PM 김하늘의 월요일을 따라가 봅니다.
메신저, 메일, 프로젝트 관리, 엑셀, 드라이브, 결재, 경비 앱. 고객사가 하나 늘 때마다 툴 사이를 잇는 선도 늘어납니다.
메신저로 받은 요청을 엑셀 WBS에 옮기고, 프로젝트 관리 툴에 다시 등록하고, 드라이브의 주간보고에 또 정리합니다.
대화는 메신저에, 일정은 엑셀에, 일감은 프로젝트 툴에, 산출물은 드라이브에. 늦어진 프로젝트는 고객사가 먼저 알아챕니다.
30명 회사라면 1인당 월 87,600원, 1년이면 3,150만 원이 넘습니다. 엑셀과 경비 앱 비용은 빼고도 그렇습니다.
각 분야 국내외 주요 서비스의 공개 요금(상위 플랜, 연 결제, 환율 1,400원) 기준 예시입니다.고객사별 프로젝트, 일감, 결재, 경비가 한 화면에 모입니다. 메신저 대화는 #일감 태그로 바로 일감이 되고, 메일은 쓰시던 메일 계정(POP3)을 연결만 하면 그대로 씁니다.
회사 일정, 내 일정, 긴급 일감, 나를 언급한 댓글을 첫 화면에 모았습니다. 메뉴를 돌아다니며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프로젝트를 고르면 그 프로젝트의 문서, 산출물, 게시판, 채팅, 보고서, WBS가 한 메뉴 아래 열립니다. 드라이브와 메신저를 오갈 필요가 없습니다.
프로젝트 문서를 버전별로 관리하고, 산출물은 템플릿으로 한 번에 등록합니다. 누가 언제 올렸는지 바로 보입니다.
공지와 논의는 프로젝트 게시판에, 빠른 확인은 프로젝트 채팅에. 대화가 프로젝트 기록으로 남습니다.
일반·주간·월간 보고를 프로젝트별로 쌓고, 필요한 보고서만 고객사와 공유합니다.
WBS 작업과 일감이 연결돼 있어 계획 대비 실제 진척을 따로 집계하지 않아도 됩니다.
요청자, 담당자, 단계, 우선순위가 일감에 함께 붙어 다닙니다. 댓글에서 동료를 언급하면 바로 알림이 갑니다.
PC와 휴대폰에 설치해 쓰는 업무용 메신저입니다. 할 일이 되는 메시지는 바로 일감으로 등록하고, 내가 참여한 프로젝트 안에서 담당자까지 지정합니다. 등록된 일감은 OctaNodes 웹에서 그대로 이어서 처리합니다.
담당자로 지정되거나 댓글에서 언급되면 메신저의 알림 방으로 바로 옵니다. 알림을 누르면 OctaNodes 웹의 해당 일감이 열립니다.
네 가지 플랫폼 모두 출시돼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한 계정으로 PC와 모바일에 동시에 로그인합니다. 자리에서 받은 요청을 이동 중에 휴대폰으로 일감 등록할 수 있습니다.
입고, 생산, 출고, 반품까지 프로젝트의 업무 흐름을 프로세스맵으로 그리고 순서대로 관리합니다. 설계 단계의 합의가 그대로 개발 기준이 됩니다.
레인으로 담당을 나누고, 도형을 끌어다 놓고, 선으로 잇습니다. 제조 공정부터 민원 처리, 사내 경비 정산까지 업무 흐름이 있는 곳이면 같은 방식으로 그립니다. 그림을 따로 그려 붙이는 대신, 프로젝트 안에서 바로 그리고 함께 고칩니다.
실제 OctaNodes 프로세스맵 편집기를 단순화한 화면입니다. 업종 탭을 누르면 해당 업무의 예시가 그려집니다.
회의 녹음본을 올리면 AI가 핵심 내용과 결정 사항을 정리합니다. 정리된 할 일은 그 자리에서 일감으로 넘길 수 있습니다.
외부 테스트 도구에서 시나리오와 결과를 API로 밀어 넣으면 프로젝트 테스트 회차로 쌓입니다. 엑셀로 결과를 옮겨 적지 않아도 됩니다.
# 테스트 회차 주입 (예시) POST /api/projects/{id}/tests/runs { "round": 3, "scenarios": [ { "name": "입고 등록", "result": "pass" }, { "name": "반품 교환", "result": "fail" } ] }
임직원 정보, 조직도, 휴가·대체휴일, 결재라인을 업무 시스템 안에서 관리합니다. 권한이 바뀌면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법인카드별 소유자와 사용내역을 연결하고, 개인 경비와 사무용품 신청, 법인차량 운행일지까지 같은 메뉴에서 처리합니다.
회사 메일을 OctaNodes 안에서 주고받고, 고객사별 편지함으로 나눠 봅니다. 일감 알림 메일도 같은 곳에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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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와 프로젝트, 담당 사업부를 연결해 두면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기간과 마감, 지연 일수를 타임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와 산출물을 용량 걱정 없이 쌓습니다. 사용량은 실측으로 표시됩니다.
역할과 추가 권한이 바뀔 때마다 누가, 언제 바꿨는지 남습니다.
회사마다 별도 워크스페이스 주소로 접속하고 데이터를 분리합니다.
일감, 문서, 메일, 사람을 한 번의 검색으로 찾습니다.
고객사별로 흩어져 있던 문서와 회의록을 프로젝트 단위로 모으니 주간보고 준비 시간이 줄었습니다.
메일로 오던 요청을 일감으로 등록하고, 처리 단계까지 고객사와 함께 확인합니다.
법인카드 사용내역을 프로젝트에 연결해 프로젝트별 비용을 바로 확인합니다.